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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자루 우형철 일타 강사 사망

by 정보이터 2024.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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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포기자들에게 구원자나 다름없었던 1타 수학강사 우형철 강시님께서 2024년 5월 13일 날 별세하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형철 강사 더 자세히 알아보기

 

 

이 분은 과거 삽자루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수많은 제자들을 키운 사람입니다. 강의 자리에서 실제로 삽을 들고 와서 강의를 하여 삽자루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삽자루

 

회초리 대신에 삽자루를 선택했던 이유는 면적이 더 커서 편하다는 이유였습니다.

 

  • 본명: 우형철
  • 출생: 1964년 2월 20일 ~ 2024년 5월 13일
  • 학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자원공학
  • 소속: 클린 인강 협의회

이제 겨우 환갑(60세)에 들어서는 나이에 안타깝게 사망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인터넷 강의 업체의 댓글 조작 사태를 폭로했다가 엄청 큰 법정 소송 공방을 이어가게 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혼자서 하나의 큰 기업을 상대하는 거였기 때문에 이건 뭐 계란으로 바위 치는 격과 같습니다. 소송 공방을 진행하면서 육체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셨고 결국 유족 측은 2020년에 뇌출혈로 인하여 의식을 잃으셨다는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우형철
우형철

 

그 이후로 계속 4년간의 투병생활을 이어오다 2024년 5월 13일에 눈을 감으셨다고 합니다.

 

당시 강사님은 삽자루라는 별명으로 인기가 많아지자 어떤 인터넷 강의 업체에게 50억이라는 계약금을 받고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2017년에 그 회사는 댓글 아르바이트 직원을 고용하여 자사 흥보나 경쟁업계의 강사를 비난하는 글을 작성하고 검색 순위를 조작하는 마케팅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강사님은 여기에 대해서 현타가 와서 이를 폭로하고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자 회사는 역으로 계약금 반환과 위약금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강사 우형철
강사 우형철

 

이게 법적공방에서 강사님이 패소하게 되어서 75억 원에 달하는 배상 판결이 났다고 합니다. 이유는 강사님의 주장에 근거가 불충분해서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강사님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강사님의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신총 장례식장 17호실에 차려졌고. 발인은 15일 오전 6시로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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